22일 오전 디즈니+ ‘문나이트’ 화상 기자간담회가 개최돼 오스카 아이삭, 에단 호크가 참석했다.
오스카 아이삭은 “작품에 출연을 결정했을 때 PD님이 6편으로 촬영을 확정했다. 시간이 충분했기 때문에 다양한 실험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영화같은 경우는 개봉 첫 주에 기록해야하는 부담이 있는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아서, 많은 시도를 하고 경계를 허물면서 신선한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이어 “‘문나이트’ 작품의 매력과 히어로의 차별점은 연관된 질문이라고 생각한다. 이 스토리가 흥미로운 이야기는 슈퍼 히어로이면서 이집트 신화를 함께 아이콘처럼 다룬다는 점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오스카 아이삭은 “동시에 이 스토리는 인물의 내적인 갈등과 정신적 갈등을 함께 다루고 있다. 트라우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신적인 여러 가지 문제를 겪고 있다. 그런 모든 문제를 스스로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고 건강한 정신을 되찾기 위해 어려움을 극복하는 인물이다. 인물의 여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을 일으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정신적인 문제가 있으면 보통 빌런인데, 이 스토리에서는 주인공이 극복을 한다는 점이 차별점이자 작품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