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류세비가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류세비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낮에 수업하고 미팅하고, 저녁 수업 코로나로 줄줄이 캔슬.. 개인 운동 하려고 했는데, 초대해주셔서 함께 힐링타임”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진짜 신기하게 엘베 딱 탔는데 우빈이가 서 있음. 마사지랑 스파 끝나고 저녁 먹고 수다 타임 후 귀가. 힐링타임 선물해주셔서 감사해요. 감사하고 즐거운 하루”라고 덧붙였다.
사진=류세비 SNS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세비는 붉은 수영복을 입고 거울을 바라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살짝 보이는 복근과 탄탄한 엉덩이 라인을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여기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배우이자 피트니스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류세비는 2018 핀인터내셔날 머슬마니아 피트니스 코리아 챔피언십에서 스포츠모델 여자 그랑프리를 차지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