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31일 자정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섯 번째 싱글 앨범 ‘CHASE EPISODE 2. MAUM’의 FASCINATE 버전 단체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DKZ는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6인 6색 하이틴 매력을 보여주는가 하면, 각자 개성 넘치는 눈빛으로 시크한 분위기까지 자아냈다.
DKZ(디케이지)가 완전체 케미를 뽐냈다. 사진=동요엔터테인먼트
특히 컬러풀한 머리와 의상으로 여섯 소년들의 청춘을 표현한 DKZ는 카메라를 응시하는 것 자체로 ‘힙’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특유의 청량함과 나른한 느낌도 풍겨 눈길을 끌었다.
또한, 단체 사진 한 장으로 ‘만찢남’ 비주얼을 보여준 DKZ는 앞서 30일 공개한 개인 콘셉트 포토와는 또 다른 무드를 선사해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저격했고, 전화기, 레트로 타자기 등 소품 활용으로 빈티지함까지 표현해 컴백을 향한 기대를 더욱 높였다.
그간 앳된 비주얼과 장난꾸러기 같은 매력을 보여줬던 DKZ는 이번 싱글 앨범 콘셉트 포토에선 한층 더 성숙해진 미모와 표정 연기를 선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멤버들과 자연스러운 조화도 담아내 이들이 그려낼 ‘마음’에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해 7월 발매한 ‘CHASE’ 첫 번째 시리즈인 ‘GGUM’(꿈)에 이어 ‘MAUM’(마음)으로 컴백을 예고한 DKZ는 ‘놀 줄 아는’ 키워드와 함께 콘셉트 포토 필름, 뮤직비디오 티저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오픈, 본격 ‘정주행’에 시동을 건다.
컴백 소식 이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 중인 DKZ는 최근 왓챠 ‘시맨틱 에러’에 출연한 재찬의 인기가 높아진 만큼 팀 전체의 인지도 역시 상승, 이번 컴백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6인조로 재탄생된 DKZ는 4월 12일 여섯 번째 싱글 ‘CHASE EPISODE 2. MAUM’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