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개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한나 치어리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2도 갸. 포효하라 어흥!!!!!!!”이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안녕하세요. 기아타이거즈 치어리더 팀장 김한나입니다. 드디어 내일!!! 야구 개막이예요”라고 인사했다.
김한나 치어리더가 프로야구 개막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사진=김한나 SNS 이어 “기아에 오고 처음으로 맞는 100프로 관중이라 너무 설레어요”라며 기뻐했다.
특히 김한나 치어리더는 “그리고!! 2022 호랑이해라 그런가요? 이번 시즌 타이거즈 너무 기대되지 않나요? 그런 의미로 올해도 저희 응원단 잘부탁드립니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한나 치어리더가 여전히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자아낸 그는 안무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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