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강림’ 야옹이 작가,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화보 분위기 [똑똑SNS]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화보 같은 일상을 뽐냈다.

야옹이 작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린이 탈출기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옹이 작가가 골프장에서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화보 같은 일상을 뽐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여신강림’ 야옹이 작가가 화보 같은 일상을 뽐냈다. 사진=야옹이 작가 SNS
골프복을 입은 그는 모델 같은 포스를 풍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소로 매력을 더해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한편 야옹이 작가는 웹툰 ‘여신강림’을 연재중이며, 웹툰 ‘프리드로우’ 전선욱 작가와 공개 열애 중이다.

또 지난 2월 싱글맘임을 고백해 많은 응원을 받았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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