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비 송선 `하이킥 시구` [MK포토]

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2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7인조 걸그룹 트라이비 송선과 미레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하고 그라운드 공연을 선보여 야구장을 찾은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키움은 LG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개막 후 2연승을 달리고 있는 LG는 키움을 상대로 3연승을 노리고 있다.

사진설명
[고척(서울)=김재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