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박군, 결혼 준비 한창…바빠도 달콤한 장난은 못참지 [똑똑SNS]

한영, 박군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한영은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찍어 준..거 맞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영과 박군이 웨딩 촬영에 나선 모습이 담겨 있다.

한영, 박군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한영 SNS
한영, 박군이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사진=한영 SNS
대기실에서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한영 뒤로는 턱시도를 입은 박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박군은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지으며 순간 순간을 카메라에 기록하고 있다.

한영은 순간포착된 자신의 모습을 보고선 ‘#장난이장난없음 #눈감아야예쁜가 #딱기다료 #우리의일상기록 #박군#한영’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달달한 순간을 자랑했다.

한편 한영, 박군은 8살 나이 차이를 극복, 지난 2월 28일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평생 함께 하기로 약속한 두 사람은 결혼을 준비 중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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