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가 파티걸로 변신했다.
11일 있지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세상이 내 것 같지 #ITZY”라는 글과 함께 예지의 사진을 러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 튜브톱을 입은 예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예지 사진=있지 공식 SNS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예지는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파격적인 하의를 입은 그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한편 예지가 속한 있지는 지난 6일 일본 첫 오리지널 싱글 ‘Voltage’를 정식 발표했다.
또 있지는 9일 오후 5시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첫 공식 팬미팅 ‘ITZY The 1st Fan Meeting “있지 믿지, 날자!”’를 개최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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