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가 뮤직비디오 촬영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12일 오후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의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수아는 “뮤직비디오가 다 CG였다. 소품 하나 없이 크로마키 배경으로 해서 멤버들이 고생했다. 그래도 영화같이 뮤직비디오가 완성됐다”라고 에피소드를 전했다.
드림캐쳐 사진=드림캐쳐컴퍼니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Apocalypse’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MAISON(메종)’은 환경을 파괴하는 행동에 무색함 없는 ‘그대’들에게 드림캐쳐가 전하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이외에도 ‘Locked Inside A Door(록 인사이드 어 도어)’, ‘Starlight(스타라이트)’, ‘Together(투게더)’, ‘널 위해(Always)’와 멤버들의 솔로곡이 수록됐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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