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규, 사위 김영찬 걱정 “축구장 아닌 ‘호적메이트’만 나온다고…”

‘호적메이트’ 이경규가 사위를 걱정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기획 최윤정, 연출 이경원, 정겨운) 13회에서는 이경규의 하루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규는 사위 김영찬과 딸 이예림과 함께 이윤석의 아내이자 한의사 김수경이 원장인 한의원을 찾았다.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쳐
사진=MBC ‘호적메이트’ 캡쳐
이경규는 사위 재활을 위해 하루종일 힘 썼고, 김영찬은 장인어른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사위의 영상 편지를 본 이경규는 스튜디오에서 “근데 걱정되는 게.. 주위 분들이 왜 시합은 안하고 ‘호적메이트’만 나오냐고 하니까. 재활 치료를 위해 한 거니까”라며 양해를 부탁했다.

이에 패널들은 “그라운드에서 뛰길 기다리겠다”라며 선수 복귀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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