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NS 사칭 주의 당부 “극혐” [똑똑SNS]

방송인 전현무가 SNS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현무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이름 옆에 파란색 표시가 있어야 전현무 계정입니다. 사칭 계정 주의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캡처한 것. 전현무가 언급한 ‘파란색 표시’는 공식적으로 인정된 계정에게 부여되는 배지다.

사진=전현무 SNS
사진=전현무 SNS
또 전현무는 “팔로워수가 45만은 돼야 전현무지, 사칭 극혐”이라고 태그를 덧붙이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한편 전현무는 2004년 YTN 공채 8기 앵커,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 출신이다. 프리 선언 후 활발한 활동 중이다.

현재 JTBC ‘뜨거운 씽어즈’, MBC ‘나 혼자 산다’, MBN ‘국대는 국대다’, tvN ‘프리한 19’ 등에 출연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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