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훈은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00일을 함께 해주셨다는 게 너무 행복하고, 울컥한다”고 털어놨다.
CIX 승훈이 데뷔 1000일 소감을 밝혔다. 사진=CIX SNS
이어 “좋아하는 일을 절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어서 또 행복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CIX(BX, 승훈, 배진영, 용희, 현석)는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BLUESQUARE Mastercard Hall에서 'CIX 1st Concert <REBEL> in SEOUL'을 개최한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픽스들 CIX 승훈입니다. 정말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1000일을 함께 해주셨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울컥하네요. 좋아해주는 분들이 이렇게 많다는게 믿기질않구요, 좋아하는 일을 절 좋아해주시는 분들과 함께 걸어가고 있어서 또 행복합니다 정말로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