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규가 유현준 건축가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 유현준 건축가가 사부로 출연했다. 또한 배우 김민규도 사부님 비서로 함께 했다.
이날 이승기는 유현준 건축가에게 “아파트도 짓지 않았냐”고 물었고, 유현준은 “마당 같은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를 지었다”고 답했다.
집사부일체 김민규 사진="집사부일체" 방송 캡처 또한 “분양은 다 끝났냐”고 재차 물었고, 그는 “분양은 다 끝난걸로...”라고 말했다.
이를 옆에서 듣고 있던 김민규는 “완판이면 건축 이윤이 얼마나 남냐”고 물었다.
그러자 유현준은 “저는 설계만 해서 잘 모른다, 프로젝트 종류에 따라 너무 다르다”고 답하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