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방송되는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 10회에서는 본격적인 4강 토너먼트가 시작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전 미션을 마친 UDT(해군특수전전단), 707(제707특수임무단), HID(국군정보사령부특임대), 특전사(육군 특수전사령부)의 4강 토너먼트인 탈환 작전과 보급 작전이 공개된다.
사진=SKY채널, 채널A <강철부대2>
여기에 탈환 작전 추가 키워드로는 ‘항공기’가 등장, 보급 작전의 키워드로는 ○○○○가 공개되자 강철부대원들은 한숨을 내쉬었다고. 이를 지켜보던 김희철 역시 머리를 움켜쥐고 경악을 금치 못했고, 박군은 “보급작전을 ○○○○에서 하면 시즌1 보다 더 힘든 거다”라고 말해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모두가 절망한 가운데, 유일하게 한 부대만이 강한 자신감을 보인다고. 특히 한 대원은 특히 한 대원은 “시즌1에서는 힘들어하는 대원이 있더라. 나라면 안 힘들 텐데”라며 남다른 승부욕을 드러낸다.
그런가 하면, 4강 토너먼트 사전 미션에서 대진권과 종목 선택권을 거머쥔 부대원들은 머리를 맞대고 대진표와 종목을 정한다. 하지만 상대편 부대에 불리한 대진표를 짤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은 결과가 나온다. 이에 MC 군단은 “왜 그랬지?”라며 “왜 ○○○ 좋은 일을 시키죠?”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본격적인 4강 토너먼트 시작에 앞서 본 미션인 ‘항공기 탈환 작전’과 함께 거대한 항공기가 등장하자 김희철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진짜야?”라고 되물으며 놀랐다는 전언이다. 과연 결승 진출을 위해 강철부대원들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채널A와 SKY채널의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2’ 10회는 26일 밤 9시 20분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