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 패션모델 송해나, 가수 활동 시작…멜로우디 맴버 활약

연예기획사 엔터원(대표 박종규) 소속 키즈 걸그룹 멜로우디 맴버 송해나가 지난 1일 발매한 1집 앨범 '멜로디' 활동을 통해 (사)대한가수협회 새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관계자에 따르면 송해나는 7세가 되던 해부터 키즈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2021년 교육생 공개수업에 참여하며 현재 소속사와 첫 인연을 맺었다.

송해나가 지난 1일 발매한 1집 앨범 '멜로디' 활동을 통해 (사)대한가수협회 새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송해나가 지난 1일 발매한 1집 앨범 '멜로디' 활동을 통해 (사)대한가수협회 새 회원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지난 24일 블라인드아트홀에서 열린 '멜로우디' 첫 단독 콘서트 진행하며 관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은 바 있으며 최근 키즈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한편 송해나의 소속 단체인 대한가수협회는 현재 7대 이자연 회장이 연임을 하고 있으며 1957년 '번지없는 주막'의 원로가수 백년설을 초대로 하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단체로 회원들의 친목 도모와 권익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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