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1(티오원)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함에 따라 팀에서 탈퇴하게 됐다.
웨이크원은 지난달 30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TO1의 멤버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함과 동시에 팀을 탈퇴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투게더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TO1(티오원)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가 발생함에 따라 팀에서 탈퇴하게 됐다. 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TO1은 지난 2020년 4월 TOO로 데뷔했으나, 지난해 1월 매니지먼트 간 갈등이 불거진 뒤 TO1으로 그룹명을 변경한 바 있다.
▶이하 웨이크원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웨이크원입니다.
TO1의 멤버 치훈이 전속 계약 해지 사유 발생으로 인해 당사와의 전속 계약을 해지함과 동시에 팀을 탈퇴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투게더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향후 TO1은 더욱 성장한 음악과 무대로 투게더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앞으로도 TO1 멤버들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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