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는 소통을 주제로 남다른 공간 철학을 가진 건축가 유현준 사부와의 하루가 그려진다.
지난 방송에서 유현준 사부는 건축 사무소를 공개, 자신의 공간 철학을 낱낱이 전수함은 물론, 멤버 김동현의 집을 찾아가 공간의 문제점을 명확히 진단해 화제를 모았다.
‘집사부일체’ 유현준 사부의 집이 전격 공개된다.사진=SBS 제공
이에 이어 1일 방송에서는 김동현의 공간 문제 처방전, ‘갓’성비 인테리어 꿀팁을 전수한다. 또한 그의 건축 철학이 전부 담긴 이상적인 하우스를 공개, 조금 더 깊이 있는 공간 철학을 전할 예정이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이승기, 양세형, 김동현, 은지원과 일일 제자 김민규는 유현준이 직접 설계한 꿈의 하우스를 방문해 그의 공간 철학을 눈으로 확인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툇마루가 특징적인 럭셔리한 집에 들어선 멤버들은 연신 감탄했다. 유현준은 마주 보는 방 사이에 실내 창을 둬 어느 방에 있어도 거주민들 간에 소통이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소통의 집’이라는 말에 걸맞은 20여 개의 창문들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은 각자 자신이 꿈꾸는 집을 그려보는 시간을 가졌다. 멤버들은 막힘없이 자신만의 이상적인 집을 그려냈다. 이를 확인한 유현준은 멤버들 각자의 라이프 스타일은 물론 성향까지 간파해 멤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유현준 사부가 전수하는 공간 철학과 그의 꿈의 하우스는 오는 1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SBS ‘집사부일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