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행’ 천명훈, 무인도 입도 소감 “많이 불안했다”

‘안다행’ 천명훈이 무인도 입도 소감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는 토니안, 앤디, 천명훈, KCM의 무인도 입성기가 그려졌다.

이날 ‘안다행’ 첫 출연인 천명훈은 무인도 가까이에 오자 “이제 실감난다”라며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안다행’ 천명훈이 무인도 입도 소감을 밝혔다. 사진=안다행 캡처
‘안다행’ 천명훈이 무인도 입도 소감을 밝혔다. 사진=안다행 캡처
보이는 건 나무와 암벽뿐인 무인도를 본 토니안은 “아 망했구나”라고 생각했다. 앤디도 “쉽지 않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털어놨다.

자신만만해하던 KCM 역시 당황스러움을 금치 못했고, 경력자들의 긴장한 모습을 본 천명훈은 “많이 불안했다”라고 고백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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