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 애프터 유는 10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Good bye sad days'의 새 무대를 선보인다.
아울러 지난 주말 워킹 애프터 유는 클럽 공연을 통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직접 호흡했다.
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더쇼’에 출연한다. 사진 =KDH엔터테인먼트
워킹 애프터 유는 공식 SNS를 통해 "얼마만의 스탠딩 공연인지. 오랜만에 느껴보는 무대 아래 에너지에 감격스러웠다. 여러분도 즐거우셨길 바란다"며 감사함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워킹 애프터 유가 지난달 발매한 'Good bye sad days'는 미디움 템포에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락 발라드 장르로 코로나와 전쟁 그리고 재앙과 같은 재난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살아가는 모두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 위로를 전하고 이 상황이 얼른 끝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