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보나-설아, 야구팬 사랑 받는 시구 시타 [MK화보]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22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우주소녀 보나, 설아가 시구 시타 행사를 가졌다.



한편 이날 함께 경기장을 찾은 우주소녀 멤버들은 5회까지 경기를 관람 후 클리닝 타임 때 치어리더 단상에 올라 특별공연을 펼쳤다.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사진설명


[잠실(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