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아가 근황을 공개했다.
현아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패턴이 들어간 노란색 가디건과 초미니 스커트를 매치한 현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현아 SNS 가슴라인이 보일 정도로 가디건을 풀어헤친 채 현아는 치명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또한 다리를 벌리고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아는 가수 던과 지난 2016년 교제를 시작했다.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아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60만 유튜버 빠니보틀, 예비 신부 첫 공개
▶ 지나, 성매매 10년 만에 무대 “축복받아”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경험한 투수 고우석 LG트윈스 복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