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설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설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까치머리 좋아”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설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설현 사진=설현 SNS 설현은 몸에 딱 붙는 오프숄더의 화이트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직각 어깨에 푹 파인 쇄골을 과시해 시선을 모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가죽의상으로 섹시함까지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박수홍, 항공편 지연 논란 사과 “변명 없다”
▶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애틀랜타 김하성, LA다저스 상대 끝내기 안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