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일·박찬욱·탕웨이, 플래시 세례 받으며 칸 레드카펫 밟는중 [MK포토]

영화 ‘헤어질 결심’(Decision To Leave) 팀이 레드카펫을 밟았다.

배우 박해일과 탕웨이, 박찬욱 감독은 23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헤어질 결심’(박찬욱 감독) 시사회에 도착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헤어질 결심’은 박찬욱 감독이 ‘아가씨’ 이후 6년 만에 선보이는 한국 영화로, 산에서 벌어진 변사 사건을 수사하게 된 형사 해준(박해일 분)이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 분)를 만나고 의심과 관심을 동시에 느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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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헤어질 결심’은 오는 6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사진=ⓒAFPBBNews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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