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속` 박주현♥채종협 산책 데이트…"힘든 시간도 함께 나누는"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박주현, 채종협이 힘든 순간도 함께 나눈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2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이하 '너가속') 11회에는 박준영(박지현 분) 부상 진실이 세상에 밝혀진 뒤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중 박준영 부상에 가장 큰 죄책감을 느끼고 있는 박태양(박주현 분)이 이를 어떻게 감당할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너가속’ 박주현,채종협의 산책 데이트가 포착됐다.사진=블리츠웨이스튜디오 제공
‘너가속’ 박주현,채종협의 산책 데이트가 포착됐다.사진=블리츠웨이스튜디오 제공
이런 가운데 24일 ‘너가속’ 측이 공개한 사진에는 산책 데이트 중인 박태양과 박태준(채종협 분)이 담겨있다. 이곳은 박태양의 집 근처로, 박태준이 그를 찾아간 것이라고. 어떤 일이 터져도 여전히 함께인 쌍박의 모습이 아름다우면서도, 마음을 저리게 한다.

사진 속 박태양, 박태준은 처음에는 어두운 표정이다. 하지만 이내 박태준은 특유의 미소로 긍정 바이러스를 나눠준다. 박태양과 마주 보고 서서 환하게 웃고 있는 박태준. 그가 박태양에게 어떤 말을 건네며 웃게 할 것인지 궁금해진다.

이어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이영심(조수향 분), 연승우(최승윤 분)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무언가 한 아름 들고 온 이영심,연승우는 함께 있는 쌍박을 보고 그대로 얼어붙었다. 과연 이영심, 연승우는 왜 박태양의 집 근처에 온 것일까.

또 사내 연애가 금지인 유니스의 두 고참 이영심, 연승우는 쌍박의 연애를 보고 어떤 반응을 보일까. 이 모든 것은 ‘너가속’ 11회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2수목드라마 ‘너에게 가는 속도 493km’ 11회는 25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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