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이 이번 활동 목표로 ‘빌보드 1위’를 꼽았다.
27일 오전 그룹 세븐틴의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세븐틴 승관은 “작년 앨범부터 빌보드를 두드리고 있다. 이번에는 시원하게 1위 하고 싶다고 말씀 드리고 싶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세븐틴 승관이 이번 활동 목표로 ‘빌보드 1위’를 꼽았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제발 한 번만 하고 싶다”라고 덧붙이며 간절한 마음을 담은 1위 세리머니를 보여줬다.
세븐틴은 이날 오후 1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4집 ‘Face the Sun’(페이스 더 선)을 발매한다.
정규 4집 ‘Face the Sun’은 세상에 유일하고도 막대한 영향력을 끼치는 ‘태양’과 같은 존재가 되겠다는 야심을 솔직하게 담은 앨범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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