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스타 총출동’ 힐링콘서트 라인업 공개...6월 25일 공연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 ‘대한민국 힐링콘서트’가 드디어 돌아온다.

‘대한민국 힐링콘서트’(이하 힐링콘서트)가 오는 6월 25일 우리금융아트홀(구, 잠실역도경기장)에서 대규모 트로트 군단을 끌고 개최된다.

특히 화려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조항조, 박규리의 사회로 진행되는 이번 콘서트는 1부에 가수 설운도, 박상민, 문희옥, 김성환, 정일모, 진시몬, 조정민, 윤태화, 신현대, 앵두걸스 등이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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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는 조항조, 김수희, 송대관, 서지오, 우연이, 나태주, 윤태화, 마이진, 나영, 무룡, 레오, 아랑고고가 화려한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는 (주)프린스엔터테인먼트(유석종 회장, 유지안 대표)가 주최, 주관을 맡아 진행한다. 프린스엔터테인먼트는 ‘힐링콘서트’ 계기로 연예 매니지먼트 사업을 넘어 문화를 널리 알리는 도약의 발판으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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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석종 회장은 “이번 대한민국 힐링콘서트 수익금 일부와 기업 후원 협찬 물품 등은 저소득 계층에게 기부를 할 예정”이라며 “코로나로 지치고 힘든 국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화려한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대한민국 힐링콘서트’는 오는 6월25일 오후2시(1부), 6시(2부) 진행되며 추후 OBS를 통해 방송된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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