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운전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김새론의 채혈 검사 결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MK스포츠에 “김새론과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김새론의 채혈 검사 결과에 대해선 현재 경찰 측으로부터 전달받지 못한 상태”라며 “검사 결과에 따른 조사 일정이 정해지면 성실히 받을 예정”이라고 거듭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김새론 사진=DB 앞서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 중 시설물 등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경찰이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하려 했으나 거부해 인근 병원에서 채혈했다.
한편 김새론은 음주 운전 혐의로 하반기 방송 예정인 SBS TV 드라마 ‘트롤리’에서 하차했다. 또 이미 촬영을 마친 넷플릭스 드라마 ‘사냥개들’ 측은 김새론 촬영분 편집을 논의 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