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달 27일 방송에서 전라도 익산으로 떠나 다양한 토핑과 함께 한 비빔라면으로 시청자들의 입맛을 돋웠다. 이어 천혜의 자연 환경을 배경으로 두번째 라면에 도전할 계획이다.
‘라끼돌’ 솥뚜껑 삼겹살 라면에 도전한다.사진=tvN 제공
솥뚜껑 삼겹살 라면을 위한 토핑을 공수하기 위해 두 사람은 '자연 마트'로 떠난다. 이들은 자연 속을 거닐고 텃밭을 누비며 먹고 싶은 재료를 직접 딸 예정이다.
그 과정에서 예쁜 꽃과 힐링하고 버섯을 따는 두 사람의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하지만 이도 잠시, 삼채를 뽑는 데에도 고전하는 한결같은 허당미로 깨알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벌써 7회차를 거듭하며 다양한 라면과 요리에 도전해온만큼, 최현석과 박지훈은 어느새 부쩍 능숙해진 손놀림으로 요리에 임한다. 솥뚜껑을 달구고, 솜씨 좋게 김치를 넣고 기름을 다루는 모습이 기대를 높인다. 시작부터 "맛의 최대치일 것"이라며 잔뜩 기대하던 두 사람이 어느 때보다도 맛있는 라면을 먹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최고의 라면을 위해서라면 언제 어디서든 직진할 준비를 마친 트레저의 '라끼돌'은 5분 편성 예능으로, 3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