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행을 선도하는 스타 3위로 김수로가 꼽혔다. 2006년 김수로는 꼭짓점 댄스로 대한민국을 대동단결 시켰다.
사진=KBS 2TV ‘연중 라이브’ 캡쳐
김수로는 “단체 율동을 좋아한다”라고 꼭짓점 댄스를 만든 이유를 밝혔다. 만 명이 넘는 시민들이 꼭짓점 댄스를 춰 기네스에 등록됐을 정도로 큰 유행을 끌었다.
2위는 화사. 그는 방송에 나와서 뭐 먹었다면 품절을 시킬 정도. 4년 전 곱창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화사는 곱창 대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곱창 판매율이 무려 150%가 올랐다고. 이에 화사는 “진짜 깜짝 놀랐다. 해온 대로 했는데 내가 그렇게 잘 먹나? 싶을 정도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