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방송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新가족관계증명서 갓파더'(이하 '갓파더')에선 조나단이 김숙에게 자신의 주변에 수상한 사람들이 있다고 밝힌다.
조나단은 김숙에게 광고를 찍은 뒤 연락 오는 곳이 많아졌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이에 김숙은 "돈 빌려달라는 사람은 없어?"라며 물어본다고. 조나단은 "많이 생겼다"고 답변해 김숙을 당황하게 만든다.
사진=KBS2 <갓파더>
김숙은 "똥파리 같은 사기꾼이다. 지금 조나단 위험하다"고 그를 걱정한다. 이후 김숙은 조나단을 위해 특단의 조치에 나선다는 후문이다.
김숙의 말을 듣고 조나단은 심각한 상황임을 인지한 뒤 표정이 굳는다. 또한 그는 "큰일 났다 싶었다"라며 후회한다는 귀띔. 김숙이 조나단에게 어떤 조언을 전했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 '갓파더'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없었던 가족 간의 '찐 마음'을 새롭게 만난 부자(父子)와 모녀(母女) 그리고 모자(母子) 같은 남매를 통해 알아가는 초밀착 관찰 예능이다. 매주 화요일 밤 10시 40분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