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김새론, 피해 상가 찾아 직접 사과 “보상 완료 단계”(공식)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새론이 사고로 발생한 피해 보상에 힘쓰고 있다.

김새론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관계자는 24일 오전 MK스포츠에 “김새론이 피해입은 상가들을 직접 찾아가 사과를 드렸고 보상도 거의 마쳤다”라고 상황을 전했다.

앞서 김새론은 지난달 18일 오전 8시경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 가로수 등 인근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새론이 사고로 발생한 피해 보상에 힘쓰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던 배우 김새론이 사고로 발생한 피해 보상에 힘쓰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당시 김새론의 변압기 파손으로 인해 주변 상가들이 정전 피해를 받았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측은 “김새론이 사고로 인해서 발생한 피해에 대해서 본인이 책임을 지기로 했다. 비용은 사고 초반에 한전으로부터 대략적으로 전해드렸는데, 정확한 금액에 대해서는 현재 보험사에서 정리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어 “피해 보신 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전하며, 피해에 대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거듭 사과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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