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세계 3대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드디어 만났다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가 드디어 만났다.

25일 오후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Tvarotti)에는 ‘Placido domingo Live in Busan 2022’의 리허설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의 공연 개최 소식으로도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가 드디어 만났다. 사진=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가 드디어 만났다. 사진=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
특히 해당 공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2분 만에 6500석 매진으로 압도적인 화제성을 증명한 바 있다. 김호중과 플라시도 도밍고의 공연 ‘Placido domingo Live in Busan 2022’은 26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과 입을 맞추며 공연 준비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서울 올림픽체조경기장을 시작으로 전국투어 콘서트로 팬들을 만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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