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조현영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조현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서울을 벗어나고 싶어서 무작정 떠난 여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이천에 이렇게 예쁜 곳이 있다니! 이름이 왜 파라다이스인지 알만 하구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레인보우 조현영이 화보 같은 일상을 자랑했다. 사진=조현영 SNS 그는 “호텔 안 카페도 넘 좋았당. 늦잠 자서 조식 못 먹은 거 두고두고 후회할 듯 ㅠㅠ”이라며 사진을 함께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현영이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곳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장난기 가득한 모습부터 섹시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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