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버스터’ 파이널 미션…초대형 스케일에 대형 사고 연발?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서 파이널 미션이 그려진다.

오는 7월 3일 방송되는 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이하 ‘블록버스터’) 10회 대결을 앞두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더블 클러치’, ‘어느새’, ’Team K’가 마지막 순간까지 작품 활동에 온 힘을 쏟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브릭룸에서부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는 TOP3의 모습이 포착됐다.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서 파이널 미션이 그려진다. 사진=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에서 파이널 미션이 그려진다. 사진=MBC <블록버스터 : 천재들의 브릭 전쟁>
이중 “사용할 브릭이 없다”, “이걸 유출하면 안 된다”고 말하는 어느새 김승유, 양승환과 자신들의 작품에 쓰일 브릭을 찾느라 분주한 더블 클러치 김진영, Team K 김지완의 모습에서 숨 가쁘게 흘러가는 최종 대결의 긴장감이 엿보인다. 또한 마지막 파이널 미션에서는 역대급 초대형 작품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조립 중 작품이 부서지고, 다시 조립해야 하는 돌발 상황이 계속되면서 과연 천재들이 어떻게 이를 해결하고 놀라움을 선사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지막 파이널 미션인 만큼 미션 종료 1분까지도 긴박한 상황이 연출되면서 혼신을 다해 작품을 만들어낸 TOP3 작품들은 어떤 모습일지, 더불어 최종 우승으로 브릭 트로피와 창작 지원금 3천만 원을 가져갈 주인공은 누가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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