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TOWN LIVE’, 5년만 국내 오프라인 콘서트 연다…8월 20일 개최

‘SMTOWN LIVE’가 국내 개최를 확정했다.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의 글로벌 공연 브랜드 ‘SMTOWN LIVE 2022 : SMCU EXPRESS @HUMAN CITY_SUWON’(에스엠타운 라이브 2022 : 에스엠씨유 익스프레스 @휴먼 시티_수원)은 오는 8월 20일 오후 6시 수원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7년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SMTOWN LIVE’ 공연 이후 약 5년 만에 국내에서 개최되는 오프라인 콘서트다.

‘SMTOWN LIVE’가 국내 개최를 확정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SMTOWN LIVE’가 국내 개최를 확정했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한편, ‘SMTOWN LIVE’는 2008년부터 서울, 뉴욕, LA, 파리, 두바이, 칠레, 도쿄, 베이징, 상하이, 방콕, 싱가포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된 바 있다.

‘한국 단일 브랜드 공연 최초 프랑스 파리 공연’, ‘아시아 가수 최초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공연’, ‘해외 가수 최초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 공연’, ‘두바이 최초 대규모 K팝 공연 개최’ 등 매 공연마다 화제를 모았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