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 유혹’ 옥순→불도저 정숙, ‘나는 솔로’ 9기 솔로녀들의 첫 선택은?

‘나는 SOLO(나는 솔로)’ 9기가 첫인상 선택부터 대반전을 예고했다.

SBS PLUS와 ENA PLAY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는 오는 6일 방송을 앞두고 ‘솔로나라 9번지’의 충격 사태를 귀띔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제작진이 미리 선보인 영상에서는 ‘솔로나라 9번지’ 입성 후 곧바로 첫인상 선택에 들어간 솔로남에 이어 솔로녀들의 첫 선택이 예고됐다. “9기가 화려하게 시작했는데”라는 데프콘의 멘트에 이어 숙소에 옹기종기 모인 솔로녀들이 묘한 긴장감에 휩싸인 모습으로 난리 직전 고요한 ‘로맨스 태풍의 눈’을 예감케 했다.

<나는 솔로> 사진=SBS PLUS, ENA PLAY
<나는 솔로> 사진=SBS PLUS, ENA PLAY
첫인상 선택을 위해 등장한 영숙은 긴장한 듯 눈까지 질끈 감고 깊은 숨을 내쉬고, 정숙은 누군가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다. 뒤이어 순자는 귀여운 종종걸음으로 솔로남들에게 바치는 선물을 들고 나오고, 옥순은 춤을 추는 듯한 발랄한 몸짓으로 ‘하이텐션’을 발사, “대박!”이라고 3MC를 폭소케 한다. 급기야 영숙은 “저를 떠나지 마세요”라고, 정숙은 “나를 놓치지 마세요”라고 저돌적인 멘트를 날리며 ‘로맨스 불도저’로 변신한다. 뒤이어 뭔가를 목격한 듯 3MC는 경악한다. 이이경은 “어머!”라고 깜짝 놀라 몸을 뒤로 젖히고, 송해나는 “진짜?”라고 반문하며 ‘입틀막’ 한다.

9기 솔로남녀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오늘밤 은밀히 만나요!”를 외치며 불타는 밤을 예고, ‘솔로나라 9번지’에서 생긴 초대박 반전에 궁금증이 커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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