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프린세스’ 오유진, 최애돌 셀럽 女가수 1위





가수 오유진이 ‘최애돌 셀럽’에서 1위에 올랐다.

오유진은 연예인 인기 순위 서비스 ‘최애돌 셀럽’ 데일리 여자 가수 랭킹에서 1위를 차지했다.

4일 오전 기준 600만 표를 돌파하며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오유진은 전유진, 송가인, 김태연, 홍지윤 등 선배 트로트 가수들을 높은 점수 차이로 제쳤다.

가수 오유진이 ‘최애돌 셀럽’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 토탈셋
가수 오유진이 ‘최애돌 셀럽’에서 1위에 올랐다. 사진= 토탈셋
또한 오유진은 6월 4일부터 7월 3일까지 진행된 여자 가수 월간 누적 차트에서도 7위에 올랐다. 하루 만에 210만 표를 받으며 순위를 19계단 끌어올린 오유진은 자신의 강력한 팬덤 파워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입증했다. 한편 오유진은 KBS2 ‘트롯 전국체전’에 출연해 어린 나이임에도 뛰어난 가창력과 표현력, 무대 매너로 최종 3위에 오르며 ‘트로트 프린세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현재 14살인 그는 학업과 음악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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