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준은 진지한 얼굴과는 언밸런스한 귀여운 머리띠를 들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공수철은 꽃받침 포즈로 귀여움을 최대치로 끌어 올렸다.
여기에 남혜준은 한껏 신이 난 표정으로 순간을 만끽하고 있으며, 조나단은 마이크를 쥐고 분위기를 띄우고 있어 이들의 행복한 분위기가 절로 느껴진다.
‘미남당’ 제작진은 “4회에서는 남한준, 공수철, 남혜준, 조나단이 특급 팀워크를 선보인다. 티격태격하다가도 사건을 해결할 때는 똘똘 뭉치는 카페 미남당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