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달수빈이 우월한 힙 라인을 과시했다.
달수빈은 지난 12일 인스타그램에 “walk into the blu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리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달수빈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달수빈 SNS 달수빈은 최근 유행하는 언더붑 모노키니를 입고 아찔한 노출이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잘록한 허리, 풍만한 힙라인, 굴곡있는 S라인을 뽐내며 섹시한 매력을 한껏 과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는 “어머”라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