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슨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국립경기장(Rajamangala Stadium)에서 개최된 ‘MANCHESTER UNITED-LIVERPOOL THE MATCH BANGKOK CENTURY CUP 2022(맨체스터 유나이티드-리버풀 더 매치 방콕 센추리 컵 2022)’에서 오프닝 공연을 진행했다.
’100 Ways(100 웨이즈)’로 화려한 공연의 시작을 알린 잭슨은 ‘크루얼(Cruel)'은 물론 최근 발매한 디지털 싱글 '블로우(Blow)'까지 12곡을 가창, 풍성한 공연을 펼쳤다.
잭슨이 글로벌 인기를 증명했다. 사진 =<팀왕>
잭슨은 식지 않는 글로벌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세계적인 뮤직 페스티벌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 메인 무대에 올라 완벽한 무대를 선사했다.
또한, 잭슨은 지난 3월 처음으로 발매한 영어 싱글 ‘Blow’을 통해서는 뛰어난 음악성과 예술적 역량까지 담아내며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기도 했다.
‘Blow’를 통해 자신만의 보컬 컬러를 만들어 가는 것은 물론 작사, 작곡, 뮤직비디오 등 앨범 전반에 참여해 아티스트로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이며 잭슨만의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