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당’ 서인국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서인국은 KBS2 월화드라마 ‘미남당’(연출 고재현, 윤라영 / 극본 박혜진 / 제작 피플스토리컴퍼니, AD406, 몬스터유니온)에서 코믹부터 스릴러, 로맨스까지 장르를 불문한 한계 없는 캐릭터로 변신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촬영 후 꼼꼼하게 모니터링 하는 서인국의 진지한 모습은 독보적인 캐릭터를 탄생시킨 비결을 엿볼 수 있다.
‘미남당’ 서인국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특히 시종일관 대본을 손에 놓지 않고 탐독하는 그의 모습에서 작품을 향한 그의 남다른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서인국은 신명 나는 굿 신 촬영을 마친 뒤 180도 달라진 눈빛으로 제작진과 의견을 나누며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내기 위해 열의를 쏟아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서인국은 리허설부터 날카로운 눈빛과 분노 가득한 표정으로 온전히 남한준 캐릭터에 몰입한 ‘열연 모먼트’를 선사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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