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여름 휴가차 LA로 떠난 박지영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나운서 박지영이 휴가 중에도 열일하는 비주얼을 자랑했다. 사진=아이컨택컴퍼니
박지영은 보기만 해도 시원한 바캉스룩과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 눈부신 비주얼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특히 명불허전 ‘야구 여신’다운 화려한 외모와 숨겨지지 않는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돋보였다. 박지영은 올 시즌 트렌드 컬러인 네온 미니 원피스부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탱크톱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박지영은 지난 2012년 제56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서울 선 출신으로, 지난 2012년 7월부터 2015년 2월까지 KBS N 스포츠 아나운서다.
2015년부터 MBC 스포츠+ 아나운서로 활약하며 탄탄한 필모를 쌓은 그는 다양한 스포츠 방송프로그램에 출연해 센스 있는 입담과 남다른 비주얼로 ‘야구 여신’의 수식어를 꿰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