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B1A4 멤버 공찬이 단독 팬미팅 추가 회차를 오픈한다.
지난 19일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오는 8월 13일 흰물결아트센터 화이트홀에서 개최되는 ‘2022 B1A4 ♥ BANA - HAPPY GONGCHAN DAY’의 회차 추가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2019년에 개최된 공찬의 첫 단독 팬미팅 이후 3년 만에 개최되는 오프라인 공연으로 대면 무대를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될 예정이다.
공찬이 단독 팬미팅 1분 매진에 추가 회차를 오픈하기로 했다. 사진=WM엔터테인먼트 특히 공찬은 오랜만에 팬들을 직접 만나는 자리를 갖는 만큼 더욱 특별한 무대를 준비 중이라고 해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앞서 공찬은 동명의 인기 만화 ‘비의도적 연애담’의 실사화 드라마에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이외에도 B1A4로서 음악 활동을 병행하며, MBC에브리원 ‘연애는 귀찮지만 외로운 건 싫어!’, 웹드라마 ‘모꼬지 키친’, ‘나의 이름에게’, ‘여행에서 로맨스를 만날 확률 시즌1.5’ 등으로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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