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 츠키가 ‘라디오스타’에 출격한다.
20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병옥, 현아, 한영, 츠키가 출연하는 ‘웬만해선 그들을 안 볼 수 없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지난해 11월 7인조 걸그룹 빌리로 데뷔한 츠키는 무대 위에서 1초마다 표정이 바뀌는 천의 얼굴로 매력을 뽐내며 신흥 시선 강탈자로 등극했다.
‘라디오스타’ 빌리 츠키가 출연한다.사진=MBC 제공 츠키의 표정 체인지 직캠은 유튜브 조회 수 10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화제를 불러 모으기도.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츠키는 본인보다 설레발을 쳤던 사람이 있다고 밝혀 과연 정체가 누구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 츠키는 데뷔하기 전 자신에게 무대 매너를 가르쳐 준 특별한 스승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와 함께 화제를 모았던 표정 체인지 스킬에 대해 “롤모델이 있다”라고 밝혀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츠키는 아이돌 데뷔를 위해 일본에서 한국으로 건너와 경험했던 일화들을 ‘라디오스타’에서 들려준다. 특히 문화충격을 받았던 일이 있었다고 전해 어떤 내용인지 궁금증을 치솟게 한다.
이날 츠키는 자신의 하이톤 목소리 덕분에 개인기 부자가 됐다고 고백한다. 이어 녹화장에서 새로운 성대모사를 공개하자 ‘라스’ MC들이 찐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전언.
그런가 하면, 현아와 츠키는 서로의 팬이었다고 고백해 훈훈한 광경을 연출한다. 이어 두 사람은 시선을 강탈하는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본방송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얼굴부자돌’ 츠키의 표정 체인지 롤모델의 정체는 20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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