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만의 색깔을”…엑스지, ‘마스카라’ MV 촬영 비하인드

XG(엑스지)가 7인7색 매력을 뽐냈다.

엑스지(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20일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MASCARA)'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엑스지의 '마스카라'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XG(엑스지)가 7인7색 매력을 뽐냈다. 사진=XGALX
XG(엑스지)가 7인7색 매력을 뽐냈다. 사진=XGALX
촬영에 앞서 하비는 "오늘 컨디션은 완벽하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몸도 풀고 준비도 잘해서 기분이 좋다"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쥬리아는 "마음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주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이어 엑스지는 개인 및 군무 촬영에서 서로의 모습을 모니터 해주는가 하면, 비하인드 카메라를 향해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는 등 뮤직비디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친근한 매력을 전했다.

또 오랜 촬영에도 지친 기색 하나 없는 모습으로 촬영장에 열기를 더했다. 멤버들 간의 케미와 단단한 팀워크도 확인할 수 있었다.

지난달 29일 발매된 '마스카라'는 팝(POP)과 트랩(TRAP) 장르로, 역동적이면서 캐치한 베이스라인이 인상적인 곡이다. 어떤 일이 있어도 서로 용기를 북돋아주고 '가장 나다운 삶을 살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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