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키 아들 지아니 최연소 래퍼 데뷔? 24일 신곡 공개

R&B 아티스트 범키의 아들 지아니가 최연소 래퍼로 데뷔한다.

브랜뉴뮤직은 지난 22일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범키의 신곡 ‘여기저기거기 Pt.2’의 온라인 커버를 통해 베일에 싸였던 피처링 아티스트가 실력파 래퍼 아넌딜라이트와 범키의 아들 지아니임을 밝혔다.

특히, 음악 신동으로 알려진 만 5세인 범키의 아들 지아니의 최연소 래퍼 데뷔 소식과 쇼미더머니10 출신의 실력파 래퍼 아넌딜라이트와의 콜라보 소식은 기대감을 모았다.

범키의 아들 지아니가 최연소 래퍼로 데뷔한다. 사진=브랜뉴뮤직
범키의 아들 지아니가 최연소 래퍼로 데뷔한다. 사진=브랜뉴뮤직
‘여기저기거기 Pt.2’는 지난 2020년 9월 발매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범키의 히트곡 ‘여기저기거기’의 다음 이야기로, '코로나가 끝나면 어디든 떠나보자'라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편, 범키의 새 싱글 ‘여기저기거기 Pt.2 (Feat. 아넌딜라이트, 지아니)’는 오는 24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들을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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