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앞둔 홍현희가 전 매니저의 영상 편지에 울컥한다.
23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9회에서는 제주도로 태교 여행을 떠난 홍현희가 이효리, 이상순 부부와 함께 만찬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홍현희는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차려준 집밥을 먹으며 오붓한 시간을 갖는다.
출산 앞둔 홍현희가 전 매니저의 영상 편지에 울컥한다. 사진=MBC 홍현희는 정성 가득한 진수성찬에 감동하고, 반찬 하나 하나에 감탄하며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특히 홍현희와 이상순은 예상치 못한 ‘깻잎 논쟁’에 휘말리며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는 후문이다.
이 밖에도 전 매니저의 영상 편지에 눈시울을 붉히던 홍현희는 이영자의 한마디에 정신을 번쩍 차렸다고. 그뿐만 아니라 홍현희는 시청자들을 향한 신신당부로 마지막 순간까지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본방송을 향한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동윤, 팬 사인회 모금→비밀 연인 영화 제작
▶ 나인뮤지스 조가빈, 배우 황민수와 10월 결혼
▶ 권은비 파격적인 란제리룩…과감한 시스루 레이스톱
▶ 블랙핑크 제니, 아찔한 무대 의상 사진들 공개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송성문 마이너리그로 강등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