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가 1년간의 활동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카오스홀에서 서기의 디지털 싱글 ‘낮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서기는 “1년 동안 ‘싱어게인2’ 경연 프로그램에 나갔었다. 그 프로그램을 통해 ‘싱어게인2’ 전국투어도 잘 마친 것 같다. 같이 앨범을 준비하면서 예능 ‘골때녀’에도 출연했다”라며 1년 간의 근황을 전했다.
서기 사진=천정환 기자 이어 “집 주변 편의점 사장님이 ‘64’를 외치면서 ‘맞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신기했다”라고 ‘싱어게인2’ 이후 달라진 주변 반응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한편 서기의 신곡 ‘낮잠’은 제목 그 자체의 의미처럼 일상에 지친 사람들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는 곡이다.
이 곡의 작사, 작곡, 편곡에는 프로듀싱팀 모스픽(MosPick)이 협업했으며, 가수 겸 기타리스트 적재가 기타 연주를 맡아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다.
[한남동(서울)=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