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의 ‘쓸어버려’,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 1위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 1위로 우주소녀 엑시의 ‘쓸어버려(Feat. Crucial Star)’가 꼽혔다.

스타 팬덤들의 적극적인 투표로 만들어가는 글로벌 스타 팬덤 애플리케이션 '스타플레이'는 지난 7월 12일부터 7월 26일까지 총 2주간 ‘취향 저격!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라는 주제로 투표를 실시했다.

이번 투표에서 우주소녀 엑시의 ‘쓸어버려 (Feat. Crucial Star)’가 총 52.92%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취향 저격!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 1위를 차지했다.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 1위로 우주소녀 엑시의 ‘쓸어버려(Feat. Crucial Star)’가 꼽혔다.
계속 듣고 싶은 믹스테이프 1위로 우주소녀 엑시의 ‘쓸어버려(Feat. Crucial Star)’가 꼽혔다.
‘쓸어버려 (Feat. Crucial Star)’는 2015년 9월 공개된 래퍼 엑시의 데뷔 싱글이자 첫 믹스테이프 곡이다. 일렉트로닉 하우스와 레게가 결합된 뭄바톤 장르의 EDM 힙합곡인 ‘쓸어버려 (Feat. Crucial Star)’는 단번에 귀에 박히는 독특한 사운드와 강렬한 비트, 묵직한 베이스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분위기의 곡이며, 힙합 뮤지션 크루셜 스타 (Crucial Star)와 실력파 프로듀서 애스브래스 (ASSBRASS)의 지원 사격으로 발매와 동시에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부터 다채로운 구성까지 다양한 포인트가 돋보이는 ‘쓸어버려 (Feat. Crucial Star)’는 장르의 특성이 묻어나는 독특한 바운스 위 강한 사운드가 더해진 고난도의 트랙임에도 불구하고 엑시의 파워풀한 에너지와 독보적인 래핑으로 소화했다.

특히 와일드한 분위기를 뿜어내는 강렬한 비트와 플로우에 맞춰 목소리 톤을 자유자재로 활용한 엑시는 정확한 딕션과 멜로디컬한 매력적인 싱잉 랩을 구사해 ’실력파 래퍼’로서 능력을 십분 발휘했으며 재치있는 노랫말과 다채로운 라임으로 넘치는 패기와 뜨거운 열정을 담은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투표 2위에는 '4세대 대표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 3RACHA의 ‘Placebo (Prod. CB97)’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3위는 NCT 태용, 레드벨벳 슬기의 ‘Rose’, 그리고 세븐틴 우지의 ‘Ruby’가 그 뒤를 이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