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미, ‘인간 장미’의 의인화

가수 제이미가 ‘인간 장미’가 됐다.

제이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비주얼 컷을 공개, 사랑할 수밖에 없는 매력을 뽐냈다.

일상을 공유하며 가까이 소통하는 제이미의 행보를 환영하는 반응이 이어진 가운데, ‘인간 장미’ 그 자체인 제이미의 비주얼이 팬들에게서 화제다.

사진=제이미 SNS
사진=제이미 SNS
공개된 사진에서 제이미는 레드 드레스를 입은 채 화려한 아우라를 자랑하고 있다. 장미꽃 한 송이를 들고서 묘한 시선을 던지는 제이미는 하나의 아트필름과 같은 몰입감을 선사했다. 제이미는 강렬하면서도 가녀리고, 우아한 분위기 속 중독적인 향기를 뿜어내는 장미를 완벽히 표현해냈다.

제이미는 장미를 표현한 비주얼 컷과 함께 “GIRLS NEEDS LOVE”, “사랑해줘”라고 간단한 문구를 남겨, 음악 팬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비주얼 컷이 화제를 모으면서, 제이미가 앞으로 어떠한 음악으로 찾아올지 팬들의 기대가 잇따르고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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